/사진=라이나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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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은 지난 1일 온라인·모바일 청약 사이트를 구축하고 신규 영업채널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주로 TM(텔레마케팅) 방식으로 보험을 판매하던 라이나생명이 다이렉트 채널을 오픈함에 따라 고객은 치아보험, 암보험 등의 상품을 인터넷·모바일웹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다이렉트의 취급 상품은 (무)라이나다이렉트치아보험(갱신형), (무)라이나다이렉트암보험(갱신형), (무)라이나다이렉트키즈보험(갱신형)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라이나생명 다이렉트채널의 핵심 상품은 치아보험이다. (무)라이나다이렉트치아보험(갱신형)은 40세 남성 기준 월 1만6393원 보험료로 크라운 치료(20만원∙연 3회), 금∙도재 충전 치료 12만원(횟수 제한없음)을 제공한다. 이 밖에 잇몸질환, 영구치 발거, 치수치료, 스케일링 등 치과 치료의 주요 항목에 대해서도 치아 치료비를 보장한다. (무)다이렉트보철특약(갱신형)을 부가하면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보장 항목에 대해 각 50만원, 25만원, 50만원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무)라이나다이렉트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5000만원 진단금 등을 보장한다. 특약을 더하면 7대 고액암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무)라이나다이렉트키즈보험(갱신형)의 경우 자녀의 친권자만 계약자로 가입 가능하며 기존 판매중인 당사의 어린이보험에서 급부를 조정해 가격이 더 저렴하다.


라이나생명은 다이렉트 가입자에게 보험료 할인 혜택 외에도 제휴카드를 통해 초회보험료를 전액 면제(월 최대 3만원 한도)해준다. 전월실적에 따라 매월 1만원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치아보험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월 6393원의 보험료(40세 남성 기준)로 크라운, 충전 치료 등 치과 비급여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은 라이나생명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월 보험료를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으며 치아상식, 보험용어, 암 예방 상식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