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회복지시설 화재예방 위한 사업성과 발표회
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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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송도사옥./사진=머니투데이 |
포스코건설이 지난 6일 국민안전처, 한국 해비타트(Habitat)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직원과 지역별 소방서 근무자 약 190명으로 '희망하우스 4기' 봉사단을 구성해 아동보육원, 장애인복지관, 양로원, 종합복지관 등 전국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서 방염커튼과 방염도배 등 개보수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별 취약계층 가정에는 소화기와 경보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제공했다.
전북 전주 덕진구의 호성보육원 전담요원 최은희씨는 "시설내부의 전체조명이 LED전구로 교체돼 아이들이 보다 밝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개보수 공사에 참여해주신 소방서 근무자와 포스코건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이 오래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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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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