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공항패션] 서현, 블랙으로 멋낸 아우터 스타일링…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열연한 배우 ‘서현’이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오늘(4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공항패션] 서현, 블랙으로 멋낸 아우터 스타일링…

세련된 패션 센스로 늘 공항패션을 선도했던 서현답게, 이번에도 역시 겨울 시즌 공항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어 이목을 끌었다.
[★공항패션] 서현, 블랙으로 멋낸 아우터 스타일링…

이날 서현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깔끔한 라인의 패딩 점퍼를 별자리 패턴의 블라우스, 트렌디한 밑단 절개의 크롭진과 앵클부츠를 함께 매치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를 갖춘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공항패션] 서현, 블랙으로 멋낸 아우터 스타일링…

여기에 어깨부분을 살짝 내려 입는 센스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아우터 핏을 보여줬다.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서현의 공항패션을 통해 팁을 얻어보는 것이 좋겠다.
[★공항패션] 서현, 블랙으로 멋낸 아우터 스타일링…

한편 서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수사관 강소주 역할로 분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