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에디킴 "김도겸 쇼트트랙 국가대표, 내 사촌동생"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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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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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디킴이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 쇼트트랙 김도겸 선수가 자신의 사촌 동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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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가수 알리와 에디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디킴은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뽑힌 김도겸 선수가 사촌 동생이라고 들었다"라는 DJ 김숙 질문에 "맞다. 제 사촌 동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김숙이 "근데 안 닮은 것 같다"라고 하자 에디팀은 "저희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안 닮았다"라면서 "도겸이가 초등학교 때부터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디팀은 "김도겸 선수한테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DJ 송은이 요청에 "늦은 나이에 국가대표가 돼 꿈을 이뤘구나. 축하하고, '평창올림픽' 때 꼭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라고 남겼다.
이에 DJ 김숙이 "근데 안 닮은 것 같다"라고 하자 에디팀은 "저희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안 닮았다"라면서 "도겸이가 초등학교 때부터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디팀은 "김도겸 선수한테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DJ 송은이 요청에 "늦은 나이에 국가대표가 돼 꿈을 이뤘구나. 축하하고, '평창올림픽' 때 꼭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라고 남겼다.
한편 에디킴은 이날 한 청취자가 “겨울 훈남이다. 잘생겼다”는 문자를 보냈고 이에 DJ 송은이가 “잘생겼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잘생겼다는 얘기 정말 가끔 듣는다. 그래서 정말 기분이 좋다”며 외모 칭찬에 민망한 듯 웃어 보였다.
사진. '언니네 라디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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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