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 '36세 연상' 양조위와 불륜설에 "터무니없다" 반박
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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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 출신 중국 가수 성소가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와의 불륜설, 출산설을 부인했다.
13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 등 중화권 언론들은 양조위와 성소의 불륜설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두 사람이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36살이다.
이에 성소 측은 즉시 반박했다. 성소 중국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가짜뉴스"라며 "말도 안 되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아직 양조위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양조위는 영화 '화양연화'로 2000년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K팝 걸그룹 '뉴진스'의 '쿨 위드 유'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성소는 2016년 그룹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했다. 올해 3월엔 우주소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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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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