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색' 현아, 살아있는 바비인형… 1억짜리 차 보닛 위에서 한 컷
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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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차량 위에서 치명적인 포즈를 취하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위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현아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한 현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곳은 C 브랜드의 1억5000만원을 호가한다고 알려진 차량이다. 또한 새롭게 신차가 나온다는 소식도 있어서 네티즌들은 "현아가 모델이냐",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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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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