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란' 송중기, JTBC '뉴스룸' 출연… 가족 얘기도 할까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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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1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지난 13일 영화 '화란'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중기는 1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송중기는 '뉴스룸'에 출연해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새로운 캐릭터인 '화란' 속 치건을 선택한 계기부터 연기 변신을 위한 각별한 노력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속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비롯해 홍사빈, 김형서 등 신예 배우들과 합을 맞춘 소감도 생생하게 전한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면서 펼치는 위태로운 동행을 그린 누아르물이다. 드라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 연이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송중기는 '화란'을 통해 기존에 쌓아 온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서 송중기가 자신의 이야기뿐 아니라 아들에 대한 자랑도 아끼지 않은 바 있어 이번 '뉴스룸' 인터뷰에서도 가족을 언급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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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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