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토큰증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신한투자증권, 세종텔레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토큰증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신한투자증권, 세종텔레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투자증권, 세종텔레콤과 토큰증권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텔레콤은 기간통신사업자로 DX융합·5G특화망·알뜰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플랫폼·콘텐츠·보안 등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중이다.


2020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로 선정됐다. 2021년부터는 부산시를 기반으로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 비브릭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텔레콤의 비브릭과 연계한 ▲입출금 계좌 신규연동 ▲입출금 및 잔액조회 ▲예치금 관리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과는 ▲토큰증권 발행·유통 지원 등의 분야에서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