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당분간 폭염… '찜통더위' 이어진다
최진원 기자
2,514
공유하기
|
목요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전국이 구름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날처럼 당분간 전국에 무더위가 계속되고 열대야 현상이 지속돼 밤낮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23~30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30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춘천 32도 ▲강릉 36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2도 ▲제주 34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나타난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