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 강소라, 비오는 날 싱그러움 폭발한 외출룩
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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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순라길에서...백예린님감성으로"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 미니 드레스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메고, 여기에 롱 레인부츠와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투명 우산을 착용해 상큼한 무드의 외출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두 아이를 둔 엄마지만 군살이 하나도 없는 가녀린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이후 지난해 둘째 딸을 낳아 두 딸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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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순라길에서...백예린님감성으로"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 미니 드레스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메고, 여기에 롱 레인부츠와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투명 우산을 착용해 상큼한 무드의 외출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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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두 아이를 둔 엄마지만 군살이 하나도 없는 가녀린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이후 지난해 둘째 딸을 낳아 두 딸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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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