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지출 증가 고려 9월엔 앞당겨 지급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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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기초생활 수급자의 생계급여를 추석 명절 이전에 조기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윤 대통령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등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67만명에게 매달 20일 약 7600억원이 지급되는 생계급여를 이번달에는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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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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