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가을여신으로 돌아왔다.

8일 이청아는 밀라노를 배경으로 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N21(넘버투애니원)'의 24FW 제품을 입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청아는 누디 한 컬러의 원피스에 화사한 핑크 컬러의 퍼 목도리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빠져드는 비주얼을 연출했다.
배우 이청아가 고혹적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고혹적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W KOREA 제공


밀라노 거리를 당당하게 활보하는 컷에서는 어깨 부분에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맥시 한 기장감의 블랙 원피스로 카리스마 넘치는 컷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기차역을 배경으로 기둥에 기대어 한곳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플라워 패턴의 파츠가 포인트인 브라운 컬러의 니트 원피스로 고혹미를 뽐내는가 하면, 체크 패턴 니트와 누디 한 컬러의 슬릿 라인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롱한 기장감의 퍼 목도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이청아가 밀라노를 사로잡은 우아한 패션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밀라노를 사로잡은 우아한 패션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W KOREA 제공


또한, 그레이 컬러의 스웨터와 미드 라이즈 팬츠에 블랙 오버사이즈 롱 라인 코트를 더한 컷에서는 평소 사복 여신다운 FW 시즌 활용도 높은 코트 코디를 선보였다.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자켓과 레오파드 프린팅 바디수트를 이너로 매치한 컷에서는 이청아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엿볼 수 있었다.
배우 이청아가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사진=W KOREA 제공


밀라노에서의 순간을 담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이청아는 N21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델아쿠아의 N21의 FW24 컬렉션을 완벽하게 해석해 내며, 촬영 내내 좋은 연기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배우 이청아가 가을여신 분위기로 남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W KOREA 제공
배우 이청아가 가을여신 분위기로 남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W KOREA 제공


이청아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