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리코리아, 챔피언 바텐더 디라돈 고치 초청 '마스터 클래스' 개최
황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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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 08: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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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코리아가 세계적인 바텐더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캄파리코리아는 캄파리의 바텐더 대회인 캄파리 레드 핸즈 아시아 2024의 챔피언이자 밀라노 결승전 진출자인 디라돈 고치 디싸라(Dheeradon "Gotji" Dissara)의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슈가레이 그룹의 총괄 매니저로 활동하며 태국의 바텐딩 업계를 선도하는 디라돈 고치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빌라 레코즈, 코블러 연희 매장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칵테일 테크닉을 시연하고 레시피를 공개한다.
캄파리 레드 핸즈 아시아 대회는 캄파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칵테일을 통해 바텐더들의 창의성과 기술을 겨루는 행사다. 각 나라의 뛰어난 바텐더를 발굴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칵테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최종 우승한 챔피언은 아시아 네그로니 패밀리 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캄파리 레드 핸즈 아시아 2024 본선 진출자로서 밀라노에서 디라돈 고치와 함께 경쟁을 펼친 코블러 연희의 박태우 매니저가 함께 참여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두 바텐더의 재회도 흥미롭다.
1860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캄파리는 강렬한 붉은색 빛깔과 독특한 맛과 향으로 160년 이상 이탈리아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까지도 기밀로 유지되고 있는 캄파리의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지는 강렬한 붉은색은 열정을, 인상적인 아로마와 독특한 쌉쌀함은 즐거움을 의미하는 캄파리의 상징이 되었다.
캄파리는 글로벌 주류 전문지 드링스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자료에서 2024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리큐르 브랜드'와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부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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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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