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초격차 2.0' 선언… 경쟁력 차별화 등 집중 추진
[2025 파워기업] 삼성화재, 장기보험 등 본업 포함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
전민준 기자
2025.03.17 | 05:41:00
공유하기
|
|
삼성화재가 2025년 경영키워드로 '초격차 2.0'을 제시했다. 삼성화재는 본업 경쟁력 차별화, 신성장 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본격화를 추진하며 격이 다른 보험사로 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삼성화재는 보험·자산운용·고객 서비스 등 본업 경쟁력 차별화에 나선다. 장기보험은 지속 성장과 효율개선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자동차보험은 고객 중심 플랫폼으로 고객경험 확산과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한다.
일반보험은 국내사업 경쟁력 차별화와 함께 2030년 회사 이익의 절반을 해외시장에서 창출한다는 비전하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성장시킨다.
자산운용은 최상엔진으로 업계 최고수준의 퍼포먼스를 시현하고 고객DX혁신실은 고객들이 불편해하고 아쉬워하는 부분들을 면밀히 파악해 유연하고 빠르게 해소해 고객 감동을 선사한다.
삼성화재는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집중한다. 2025년 삼성화재는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선도하고 보험 연계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교통안전 데이터 사업의 개시를 계기로 자동차 생활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이버, 친환경 에너지 등의 신시장을 개척한다.
퇴직연금을 활용한 성장기반 확대와 더불어 투자역량 제고를 위한 글로벌 마켓 센싱 등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글로벌 사업도 본격화 한다. 2024년 삼성화재는 글로벌 사업을 통해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2025년에는 더욱 유의미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다.
삼성화재는 로이즈를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시장 공략과 삼성Re 중심의 아시아 시장 공략 및 텐센트 JV, PICC, 동경해상 등과의 새로운 사업기회 확장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밸류체인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2025년 원팀이 돼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임직원, 고객 더 나아가 인류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초격차 보험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