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괴사도 못 막았다"… 최준희, 보디 프로필 허리 타투 '아찔'
김유림 기자
2025.04.04 | 10: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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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반괴사, 어찌저찌 이겨내서 찍어봄"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2025 '바프'(바디 프로필). 아주 핫하게 담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바디프로필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완성한 최준희의 보디 프로필이 담겼다.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는 가운데, 옆구리에 있는 화려한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염증인 줄 알았던 골반 통증에서 골반 괴사 판정을 받고 결국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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