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창원대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창원대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지난 3일 국립창원대학교 총학생회와 대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창원대학교 재학생의 건강한 대학생활에 필요한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신숙 경남지회 본부장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인구구조변화 대응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총학생회와 협력해 그 기능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