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 뺐다더니 비키니 입고 개미허리+복근 자랑 [N샷]
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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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소유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소유는 29일 인스타그램에 괌 여행 사진을 올렸다.
소유는 바다와 호텔 수영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크롭톱 의상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선과 복근이 눈길을 끈다. 또 소유는 수영장에서 보라색 비키니로 세련되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소유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PDA'를 공개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활동 중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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