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41세 맞아? 뱀파이어 미모 자랑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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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규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에서 더 즐거운 우리들, 이런 게 행복이지 뭐"라며 "그래도 좋아해요, 오늘 밤도 좋아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규리가 오버핏 재킷에 빨간색 꽃 모양의 초커를 착용한 모습이다. 1984년 4월생으로 만 41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뱀파이어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17일 '그래도 좋아해요'를 발매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남규리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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