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놉, 10월 결혼…임신 겹경사 "기적적 생명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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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한 크루 레이디바운스의 놉(31·본명 노은영)이 결혼과 임신을 발표했다.
레이디바운스 놉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일들이 연달아 찾아왔다"고 글을 썼다.
그는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든든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기로 했고, 그 약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인 새 생명이 제 인생에 들어왔다"며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어 "많은 용기와 축복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라며 "그래서 제 가까운 지인분들은 아셨겠지만, 내년 1월 식을 급하게 10월로 앞당기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를 무한적으로 응원해 주는 팬 여러분들, 항상 감사하고 그 힘으로 용기를 매번 얻는다"라며 "사랑하고, 또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저는 조만간 다시 기세로 세상을 몰고 가는 놉이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다.
놉은 스트릿댄스 크루 레이디바운스 리더로, 2023년 방송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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