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구포컬렉션 직원이 고객에게 침구류를 추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새해 맞이 인기 침구류·주방용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6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오는 11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홈 데코레이션 브랜드 구포컬렉션은 거실 카페트와 러그, 쿠션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한겨울 추위를 막아줄 구스이불을 아직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앤스티치'의 할인전을 추천한다.

고밀도 면 소재 등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앤스티치는 고밀도 차렵이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양면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앤스티치 양면 스프레드 역시 할인전에서 만날 수 있다.


홈파티 등 손님맞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빌레로이앤보흐'와 'VBC까사'도 할인전을 준비했다.

독일의 프리미엄 테이블웨어로 2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빌레로이앤보흐는 화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가장 인기 있는 글라스웨어인 고블렛 잔 & 와인잔을 크기별로 2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핸드메이드 도자기 브랜드 VBC까사도 도자기 상품을 30% 할인한다.

이밖에도 방짜유기 전문 브랜드 '놋담'이 방짜유기 술잔 4인 세트를 정상가 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권혁원 광주신세계 생활팀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주방용품과 침구류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쿠포컬렉션과 놋담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 본관 8층 방짜유기 전문 브랜드 놋담매장에서 직원이 술잔 4인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