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7일 열린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7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신년인사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회는 정현철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광덕 시장과 이경숙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표를 공유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해 다양한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도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해 준 사회복지인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