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소식]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서 전 시설 최고등급
안양=남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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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6개 청소년수련시설이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설 운영 관리체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수준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99.9점으로 최고등급 '우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20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99.0점으로 상위 10%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재단 소속 시설 다수가 전국 최고 수준의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이 밖에도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 호계·평촌청소년문화의집까지 평가 대상 전 시설이 90점 이상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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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남상인 기자
머니S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