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운동으로 채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강민경이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운동으로 채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기 전엔 세상 하기 싫고, 나갈 땐 세상 해피함"이라며 "그래서 일단 헬스장으로 몸을 밀어 넣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레깅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체형과 또렷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강민경은 자신의 운동 루틴도 소개했다. 스텝밀과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덤벨 워킹 런지,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백 익스텐션, 행잉 레그 레이즈 등 다양한 근력 운동을 소화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타입캡슐'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