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조감도/사진 제공=대우건설


대형병원, 공장, 군부대 등 이전부지를 활용한 주거 개발이 도심 개발의 성공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분양을 진행한다. 생활과 교육, 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연결되고 용인 행정타운과 인접해 직주근접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에버라인 명지대역 역세권 입지에 서룡초로 도보 동학이 가능하다. 용신중·용인고·명지대·용인대 등도 가깝다. 역북동 학원가와 용인중앙도서관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더와이스퀘어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는 금학천이 흐른다. 단지 옆에 신대문화공원을 비롯해 금학천 산책로, 번암공원 등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갖췄다.


용인신대PFV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 일원(신대지구 A1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84가구로 조성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비규제지역으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가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다.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