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소식] 다문화자녀 토요돌범 '다누리 합창단' 모집 등
여주=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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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여주시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한 토요돌봄 프로그램 '다누리 합창단'의 2026년도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며 참여 아동을 모집한다고 27일 전했다.
'다문화자녀 토요돌봄(다누리 합창단)'은 매주 토요일 합창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음악 기반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긍정적 자아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한다. 합창 활동을 비롯해 △악기 연주(우쿨렐레, 핸드벨, 마라카스), △가족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가족참여활동 △또래와 어울리는 특별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한다. 모집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여주시가족센터 가족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한강문화관, 2026년 전시 일정 공개
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 이민주),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에서는 27일 지역친화성과 ESG 가치를 담은 2026년도 전시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한강문화관은 작품성 및 대중성을 갖춘 중진작가의 창작전시는 물론 지역과 소통하고 환경 감수성을 담은 전시회까지 풍성한 전시레퍼토리를 구성하였다.
한강문화관 관람은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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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