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린, 10월 신상 '블루마녀' 출시…할로윈 파티룩에 제격
속옷 브랜드 에블린은 10월을 맞아 화려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신상 블루마녀를 출시했다.

에블린 측은 이 제품이 할로윈 파티룩에 잘 어울린다고 소개했다.

블루마녀는 전반적으로 블루와 블랙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브라, 팬티, 가터벨트, 뷔스티에, 슬립으로 구성되었다.
에블린, 10월 신상 '블루마녀' 출시…할로윈 파티룩에 제격
먼저 브라는 로코코풍의 고급스러운 자수 레이스가 윗가슴선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아랫가슴의 격자무늬펄이 볼륨감을 극대화해준다. 에블린 측은 상하컵의 밸런스가 좋아 모든 체형에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3만4900원~3만7900원이다.

팬티는 전반적으로 화려한 자수레이스가 특징이며,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레이스 팬티와 티팬티는 플라워 패턴의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함을 연출했다. 가격은 1만2900원~1만9900원이다.
에블린, 10월 신상 '블루마녀' 출시…할로윈 파티룩에 제격

가터벨트와 뷔스티에, 슬립 역시 기본적인 콘셉트에 맞게 디자인 되었다. 가터벨트 1만9900원, 뷔스티에와 슬립은 5만4900원이다.

<이미지출처=에블린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eblin_kr/22050216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