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아닌 농업인의 날, 광화문에서 '가래떡·쌀국수·쌀피자' 드세요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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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 09: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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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열린 '미라클 프로젝트 제품시식회'에서 쌀로 만든 디저트를 먹고 있다. /사진=뉴스1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
오늘(11일)은 제21회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인의 날은 농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중요성을 새기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11월11일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함께 가꾼 우리 농업, 함께 누릴 푸른 미래'를 주제로 '농업·농촌 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농업·농촌 문화한마당에서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가래떡, 쌀국수, 쌀떡국, 쌀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전국의 다양한 농촌체험마을을 소개한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최근 농업은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수출,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농업이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신농업 시대를 열기 위해 농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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