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직 선임행정관, 청와대 총무비서관에 임명… '문고리' 이재만 후임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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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 09: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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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직. /자료사진=뉴스1 |
이관직 선임행정관이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후임으로 임명됐다. 오늘(11일)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후임에 이관직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직 신임 비서관은 감사원에서 특별조사국 조사4과장과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등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에서 재정 업무 관련 선임행정관으로 일했다.
그러나 이재만 전 비서관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꼽히는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순실씨가 사용했던 태블릿PC를 개통한 것으로 알려진 김한수 청와대 선임행정관도 최근 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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