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이 지난 1일 처음으로 국민대학교 캠퍼스에 입점했다.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바르다김선생은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진 젊은 층을 위해 신선하고 든든한 김밥 브랜드를 찾고 있던 학교측의 니즈와 부합돼 이번에 국민대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바르다김선생, 국민대 입점…첫 대학 입점 매장 오픈

새롭게 오픈 한 바르다김선생 국민대점은 국민대가 최근 새롭게 구축한 푸드코트 내에 문을 열었다. 메뉴는 외부의 일반 매장과 동일한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으나, 음식 제공은 캠퍼스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포장 용기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바르다김선생은 이번 국민대 캠퍼스 입점이 젊은 고객인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르다김선생 관계자는 “바르다김선생 국민대점은 그 동안 학생식당 밖에 없었던 국민대 캠퍼스에 처음으로 입점한 외식 브랜드로, 대학생 고객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