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교촌라이스세트’ …'허니시리즈’ 잇는 새로운 열풍 예감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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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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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40일 만에 주문량 4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0월 한달 간 ‘교촌라이스세트’의 일 평균 판매량은 약 1만 3,000건에 달해 초기 예상 판매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량으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는 원부자재의 조기 소진으로 교촌라이스세트 품귀현상까지 빚어졌다.
교촌치킨은 긴급히 원활한 교촌라이스세트 원부자재 수급에 총력을 가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강화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라이스세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메뉴로 인해 교촌에서 다소 약했다고 볼 수 있는 후라이드 메뉴군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촌라이스세트’는 ‘쌀’로 만든 튀김옷이 특징으로 오래가는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킨의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허니갈릭’, ‘크림치즈’, ‘겉보리 소금’ 등 3가지 다른 매력의 디핑소스가 제공되며, 웨지감자가 세트로 함께 구성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10월 한달 간 ‘교촌라이스세트’의 일 평균 판매량은 약 1만 3,000건에 달해 초기 예상 판매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량으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는 원부자재의 조기 소진으로 교촌라이스세트 품귀현상까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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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신메뉴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한달 여 만에 주문 40만 건을 돌파했다. |
교촌치킨은 긴급히 원활한 교촌라이스세트 원부자재 수급에 총력을 가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강화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라이스세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메뉴로 인해 교촌에서 다소 약했다고 볼 수 있는 후라이드 메뉴군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촌라이스세트’는 ‘쌀’로 만든 튀김옷이 특징으로 오래가는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킨의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허니갈릭’, ‘크림치즈’, ‘겉보리 소금’ 등 3가지 다른 매력의 디핑소스가 제공되며, 웨지감자가 세트로 함께 구성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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