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40일 만에 주문량 4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0월 한달 간 ‘교촌라이스세트’의 일 평균 판매량은 약 1만 3,000건에 달해 초기 예상 판매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량으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는 원부자재의 조기 소진으로 교촌라이스세트 품귀현상까지 빚어졌다.

▲ 교촌치킨 신메뉴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한달 여 만에 주문 40만 건을 돌파했다.
▲ 교촌치킨 신메뉴 ‘교촌라이스세트’가 출시 한달 여 만에 주문 40만 건을 돌파했다.


교촌치킨은 긴급히 원활한 교촌라이스세트 원부자재 수급에 총력을 가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강화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라이스세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메뉴로 인해 교촌에서 다소 약했다고 볼 수 있는 후라이드 메뉴군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촌라이스세트’는 ‘쌀’로 만든 튀김옷이 특징으로 오래가는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킨의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허니갈릭’, ‘크림치즈’, ‘겉보리 소금’ 등 3가지 다른 매력의 디핑소스가 제공되며, 웨지감자가 세트로 함께 구성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