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하루셋 시그니처, “차와 주스의 조화” 티핑주스 출시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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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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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커피하루셋이 카페 브랜드로는 티핑주스 3종을 출시했다. 티핑주스는 과일 음료를 베이스로 그 위에 어울리는 차를 조합한 독특한 음료다. 일반적으로 마시는 차와 주스에 재미와 맛을 더하려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발되었다.
이번 출시된 티핑주스는 총 3종으로 얼그레이 유자 티핑주스, 캐모마일 애플 티핑주스, 히비스 베리 티핑주스 등이다. 은은한 풍미의 차와 달콤한 맛의 과일주스가 조화를 이뤘으며, 아이스로도 제공된다. 가격은 3,800원.
소자본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커피하루셋'은 스페셜티 커피 원조 브랜드로 가성비 높은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동시에 라떼, 에이드, 모히또, 차, 티핑주스, 하루치노, 스무디 등의 다양한 음료를 구성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번 출시된 티핑주스는 총 3종으로 얼그레이 유자 티핑주스, 캐모마일 애플 티핑주스, 히비스 베리 티핑주스 등이다. 은은한 풍미의 차와 달콤한 맛의 과일주스가 조화를 이뤘으며, 아이스로도 제공된다. 가격은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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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커피하루셋'은 스페셜티 커피 원조 브랜드로 가성비 높은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동시에 라떼, 에이드, 모히또, 차, 티핑주스, 하루치노, 스무디 등의 다양한 음료를 구성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최근 고객들은 식사를 마친 이후 달콤한 음료 1잔을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커피하루셋에서는 다양한 음료를 갖춤으로써 고객의 재방문 빈도를 더욱 높이는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4월 첫 매장 오픈한 커피하루셋 매장은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 분포해 있으며, 젊은 고객층은 물론 경제적인 소비를 즐기는 직장인을 대상으로도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다.
올해 4월 첫 매장 오픈한 커피하루셋 매장은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 분포해 있으며, 젊은 고객층은 물론 경제적인 소비를 즐기는 직장인을 대상으로도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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