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엄정화가 컴백을 앞두고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찾는다. 
엄정화, '주간아이돌' 출격…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오늘(4일) "엄정화가 지난달 29일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엄정화는 12월 전격 컴백한다. 엄정화의 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10집 정규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 파트 2다. 이번 앨범에는 이효리와 정려원이 피쳐링에 합류한 수록곡도 포함됐다.

'주간아이돌'은 정형돈, 데프콘이 MC를 맡아 아이돌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연말 특집인 레전드 특집의 일환으로 '주간아이돌'은 비, 엄정화에 이어 레전드 가수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12월 중 방영된다.

사진. 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