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방' 측 "이경규 하차? 스케줄 따라 출연진 변동 있어"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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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 1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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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방' 측이 이경규 하차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 측이 오늘(4일) 방송인 이경규 하차 보도와 관련해 "방송 내용과 형식, 출연진의 스케줄에 따라 구성을 달리해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파업 뒤 방송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이경규씨 역시 공식적인 하차라기 보다 서로의 스케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경규가 최근 '세모방' 하차를 결정지었다면서 일부 출연진에 변동이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28일 런칭, 신선한 포맷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이경규,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등 고정 출연진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3%대의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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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어 "파업 뒤 방송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이경규씨 역시 공식적인 하차라기 보다 서로의 스케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경규가 최근 '세모방' 하차를 결정지었다면서 일부 출연진에 변동이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28일 런칭, 신선한 포맷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이경규,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등 고정 출연진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3%대의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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