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日투수 센가, 어깨 부상 딛고 재활… 5월 복귀 전망
MLB 메츠 소속 에이스 센가 고다이, 복귀 시점 구체화
올해 초 스프링캠프에서 어깨부상
문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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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소속 일본 투수 센가 고다이가 재활 운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넷 뉴욕(SNY)에 따르면 센가는 이날 미국 뉴욕주시티필드 홈구장을 방문해 캐치볼을 진행했다.
센가는 지난 2022년 말 메츠에 입단해 지난 시즌 29경기 166.1이닝 12승7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메츠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내 다승, 평균자책점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내셔널리그(NL) 신인상 투표에서 2위, 사이영상 투표에서 7위에 올랐다.
센가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해 훈련을 중단했고 한 달 동안 어깨 염증을 치료했다. 그는 약 6주 동안 재활한 후 5월 중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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