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급발진? 전종서 논란 의식했나… "저 X 저거 이상했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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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 09: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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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의미심장한 말을 SNS에 남겨 의문을 자아냈다.
30일 전종서는 "저X 저거 이상했다 머릿속에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종서가 적은 문구는 가수 비비의 '비누' 가사 중 일부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장미꽃 여러 송이를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은 전종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분홍색 크롭 카디건에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바지를 입었다.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다른 사진 속 전종서는 카디건에 데님을 입고 쇼파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속옷을 그대로 노출한 패션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종서는 지난 3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레깅스를 입고 시구자로 등장했다. 당시 골반뽕 의혹을 받기도 했다. 전종서는 지난 26일 한 패션쇼 행사에 참석해 로우 라이즈 스커트로 골반뽕 의혹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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