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 투표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 사진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의원총회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 투표할 것을 설득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 투표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 사진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의원총회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 투표할 것을 설득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회 국민의힘 의원총회장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 투표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이준석 의원은 투표 종료 선언이 보류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참여할 것을 국민의힘 의원들을 상대로 설득 중이다. 다음날 0시48분까지 표결이 가능하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탄핵안 감표위원을 맡은 이준석 의원이 자유롭게 본회의장 밖으로 가서 여당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도록, 감표위원을 방금 이준석에서 천하람으로 교체했다"면서 "이준석 의원은 본회의장 밖으로 나가 설득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투표 성립을 위한 의결 정족수는 200명이다.

7일 저녁 7시50분 기준 195명이 투표에 참여해 5명 부족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중에서는 안철수·김예지·김상욱 의원 표결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