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라이머, 이혼후에도 결혼사진 보관… 친구에 들키자 '당황'
전민준 기자
2024.12.28 |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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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라이머가 이혼 후에도 결혼사진을 보관하다가 친구에게 들키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라이머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행복은 김장을 타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라이머는 래퍼 주석과 마이티마우스를 집으로 초대했고, 함께 김장을 했다.
라이머는 이후 손님들에게 수육과 술을 대접했다. 이때 주석은 "(같은) 술잔이 왜 하나 더 있냐"며 의문을 품기 시작했고, 마이티마우스는 "여자친구 공개하는 거냐, 나오세요"라고 소리쳤다.
쇼리가 식탁 옆 팬트리를 열자 손님들은 무엇인가 발견한 듯 "어? 여기 계셨다" "만날 줄 알았어" 등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바로 라이머의 결혼사진이 안에 있던 것.
라이머는 팬트리를 서둘러 닫으며 "여기 열지 마, 결혼사진 있어"라고 당황함을 내비쳤다. 이에 쇼리는 "내가 괜한 문을 열었다"면서 사과했다.
앞서 라이머는 지난 2017년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6년 만인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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