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소식] 여행 택시 이용 선착순 10팀에 반값 할인 등
파주=김아영 기자
2025.03.06 | 1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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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15일부터 파주 여행택시를 이용하는 선착순 10팀에게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요금은 3시간에 7만 원으로 할인 대상자는 50% 할인된 3만 5천 원이다. 시는 3월을 시작으로 5월(가정의 달), 7월(방학 기간), 10월(여행가는 달)에도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 6월, 8월, 11월에는 3시간 예약 시 2시간 추가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요금할인 행사 외에도 여행택시 이용객에게는 임진각 평화곤돌라 이용 시 2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SNS에 관광지 사진을 찍어 올리면 파주의 마스코트인 '파랑이 인형 증정', '파랑이 쿠션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파주시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출범
파주시가 제2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5일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를 출범,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는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이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김영숙, 이형식 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상공회의소 임원진과 각 읍면 기업인협의회장, 중소기업진흥회, 파주교류회, CEO연합회 등 파주시 관내 기업인단체 수장들이 축제추진위원으로 위촉됐다.
◇파주도시관광공사, 후곡공원 조성사업 현장 설명회 개최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최근 시민의목소리위원회와 함께 금촌의 후곡공원(경기어울림터 공원조성 사업지)과 교하중앙공원을 방문해 공원조성사업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파주공사 도시개발팀은 시민의목소리위원회의 시민위원 14명에게 공원 리모델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위원들은 이를 집중해서 듣고 계획 중인 산책길과 공원 가구의 편의성 등에 대해 이용자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점검했다.
파주공사는 이날 후곡공원에서 제안받은 시민의 의견을 검토해 공원 조성 계획을 더욱 실용적이고 시민 친화적인 방향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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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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