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문영일·김은선 부부(왼쪽 네 번째, 다섯 번째)와 이혁재·이귀례 부부(오른쪽 네번째, 다섯번째)가 수상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전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문영일·김은선 부부(왼쪽 네 번째, 다섯 번째)와 이혁재·이귀례 부부(오른쪽 네번째, 다섯번째)가 수상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4월'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이혁재·이귀례(장성군 황룡면)부부, 문영일·김은선(광양시 진상면)부부 2쌍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선진지 농업연수, 상패, 시상품, 문패, 명함, 비석 등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