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차렸다.

29일 이효리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뉴스1에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 9월 첫째 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이효리의 요가원은 '아난다 요가'라는 이름으로, 이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개설해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으로, 이효리는 '아난다'를 타투로도 새기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