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 모인 애프터스쿨…맏언니 가희→막내 가은까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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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였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주연이 영화 시사회 보러 총총 달려갔지, 이 조합 처음이지?" "주연아, 너무 수고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정아, 가은, 주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모두 애프터스쿨로 활동한 멤버들. 배우로 활동하는 이주연의 영화 '김치' 개봉을 앞두고 , 멤버들이 응원하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 2009년 애프터스쿨 데뷔멤버인 맏언니 가희부터 2012년 합류한 막내 가은까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김치' 주인공으로 나섰다. '김치'는 상처 많은 초보 사진작가가 치매 노인을 만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극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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