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 기념 이미지 공모전
수상자는 올해 KS 입장권 등 부상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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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야구팬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와 디지털 아트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파인 아트는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는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 단 사진 작품은 제외다.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개인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할 수 있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할 수 있으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한 뒤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리그 행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 오후 11시 30분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접수하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과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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