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파격 미니 원피스 자태…여리여리 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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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채시라(57)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29일 채시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핫핑크 슈즈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57세인 채시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스키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 정동극장에서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막을 올린 무용극 '단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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