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포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현안간담회. /사진제공=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가 지난 12일 의원회의실에서 시 집행부와 올해 첫 현안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각 의원을 비롯해 신성장사업과, 교육정책과, 관광과 등 집행부 부서장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지역 숙원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또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지원 방안과 정책적 대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의원들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특성화대학 지정 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 산정호수와 한탄강을 잇는 관광 벨트 구축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