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상점가 5곳 신규·확대 지정…골목상권 지원 강화
양주=고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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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지역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관내 상점가 5곳을 신규·확대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규로 지정된 상점가는 △옥정호수공원상점가 △덕현상점가 등 2곳이다. 기존 구역에서 확대 지정된 곳은 △덕정골목형상점가 △엄상마을상점가 △가래비중앙로상점가 등 3곳이다.
특히 이번 상점가 지정으로 해당 구역 내 소상공인은 중소벤처기업부 또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또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각종 소비진작 이벤트 혜택 참여 등 실질적 혜택도 받는다.
앞서 양주시는 지난해 상점가 9곳을 신규·확대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골목상권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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