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선·통신주 주가 '급등'… 대한광통신 21.6% 상승
안효건 기자
8,187
공유하기
전선과 통신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다. AI 기대감 고조로 전력 수요 증가 수혜 전망이 떠오른 분위기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5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21.59% 상승한 1571원을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은 광섬유·광케이블 생산 업체로 통신과 전력 케이블이 주력이다. 이밖에 ▲에치에프알(15.55%) ▲RFHIC(12.01%) ▲LS에코에너지(10.42%) ▲케이엠더블유(8.92%) 등 관련주도 급상승했다.
각국이 앞다퉈 초고속 광대역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증권가에서는 AI 확장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을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효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