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조절 가능한 안마의자 나왔다… 코지마, 소프라 출시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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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가 실속형 안마의자 신제품 소프라를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한다.
코지마는 안마기기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시즌을 맞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층 향상된 디자인과 핵심적인 기술을 갖춘 것은 물론, 가격 부담까지 낮춰 고물가 시대 설 선물로 제격이다.
'소프라'는 코지마 제품 최초로 외관 테두리에 컬러 포인트를 입힌 '파이핑 마감' 방식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클레 소재의 크림 베이지 색상 원단으로 차분하고 아늑한 집 안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마사지 성능도 우수하다. 5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한 4D 마사지볼, 최대 166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되는 '모션 프레임' 기능을 통해 입체적인 마사지를 선사한다. 등, 종아리 부위에는 3단계 온열 기능이 탑재돼 있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해 준다. 여기에 18가지 자동 모드와 6가지 수동 모드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드형 리모컨으로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다.
코지마는 '소프라'의 네이버 단독 론칭을 기념해 오는 2월 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시 안마의자 전용 러그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 후 네이버 포토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눈마사지기 '아이오'를,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을 준다.
오는 27, 29일 오후 8시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소프라' 신상위크 방송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인증 시 안마의자 전용 커버를, 선착순 3명에게는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이 외에 코지마는 오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설날+세일' 행사에도 참여한다. '아르코', '테일러', 렌탈 제품 3종을 포함한 안마의자 13종과 발 마사지기 '슬릭' 등 소형 마사지기 12종을 최대 73%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5만 원 상당의 알림받기 쿠폰 등 추가 혜택도 알차게 준비했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지난해 설 시즌 안마의자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올해는 코지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코지마 인기 안마기기와 소형 마사지기를 가심비 혜택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이 설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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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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