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화재, 개인사찰 태운 뒤 30분만에 진화… 2200만원 재산피해
장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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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2 | 0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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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화재. 사찰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시스 |
진주 화재로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어제(11일) 오후 진주 한 개인사찰에서 화재가 나 내부 등을 태우며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화재는 오후 7시40분쯤 경남 진주시 지수면 압사리 소재 한 개인사찰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나면서 개인사찰 내부 143㎡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원인은 확인되지 않아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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